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 찐후기! 품절대란템, 드디어 써봤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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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 찐후기! 품절대란템, 드디어 써봤어요!
이해관계문구

안녕하세요, 여러분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피부 컨디션 난조로 고민 많으시죠

이럴 때일수록 베이스 메이크업이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하는데요

특히 마스크를 벗는 일상이 되면서 잡티나 모공 같은 작은 피부 고민들도 싹 감추고 싶은 마음, 저만 그런가요

그래서 오늘은 제가 최근에 ‘이건 진짜 물건이다!’ 싶어서 푹 빠져버린 인생템, 바로‘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’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출시 직후부터 주변에서 좋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궁금했는데, 직접 써보니 왜 다들 극찬하는지 알겠더라고요

제형부터 사용감, 커버력까지

지금부터 저의 솔직한 경험담을 풀어볼게요

이 제품 하나로 여러분의 메이크업 루틴이 확 달라질 거예요.

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 찐후기! 품 관련 이미지 1

위생은 기본! 신선한 버터를 갈아 쓰는 듯한 마법 같은 사용감

제가 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를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놀랐던 건 바로 이 ‘그라인딩’ 방식이었어요보통 컨실러는 손으로 찍어 쓰거나 브러쉬로 덜어 쓰게 되잖아요

아무리 조심해도 먼지가 앉거나 오염될까 봐 걱정이었는데, 이 제품은 필요한 만큼만 돌려서 갈아 쓰는 방식이라 정말 신세계더라고요

쓸 때마다 마치 신선한 버터를 갈아 쓰는 것처럼 깔끔하고 위생적인 느낌이라 처음부터 마음을 빼앗겼지 뭐예요

게다가 이렇게 갈려 나온 제형이 어찌나 부드러운지이름처럼 정말 버터 같아요

꾸덕할 줄 알았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체온에 사르르 녹아들면서 스르륵 발리는 발림성이 정말 예술이었어요괜히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두껍게 올라갈 걱정 없이 가볍고 실키하게 밀착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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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혁명이야!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완벽한 사이즈와 휴대성

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생각보다 훨씬 미니미한 사이즈에 ‘어머, 너무 귀여워!’하고 탄성을 질렀어요제 손이 작은 편인데도 마치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장난감 같달까요

파우치에 쏙 넣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아서 수정 화장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

작은 가방을 주로 메는 저에게는 이런 아담한 사이즈가 정말 반가웠어요

그리고 함께 증정되는 ‘오얼모얼 기린&팬더 퍼프’ 브러쉬도 한 귀여움 하더라고요작아서 놓칠 뻔했는데, 막상 써보니 이 작은 브러쉬가 얼마나 요물인지

제품 위에 딱 맞게 올라가서 원하는 부위에만 톡톡 정교하게 바르기 정말 편했어요크기가 큰 브러쉬는 양 조절이 어렵고 넓게 발려 부담스러웠는데, 이건 딱 필요한 만큼만 소량으로 깔끔하게 커버해주니 만족감이 정말 높았답니다

이런 센스 있는 구성, 역시 루나답죠?

모공부터 다크서클까지, ‘버터’처럼 녹아드는 완벽 커버력과 지속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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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사실 모공이랑 코 주변 잡티, 그리고 만성 다크서클 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특히 나비존 모공은 아무리 좋은 프라이머를 써도 금방 끼이거나 트러블이 올라와서 포기했었는데, 이 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는 진짜 달랐어요

버터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모공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채워줘서 피부가 한결 매끈해 보이더라고요

게다가 저는 핑크 브라이트 색상을 사용했는데, 톤업 효과도 있어서 나비존이나 눈 밑 다크서클 부분에 살짝 발라주면 얼굴 전체가 화사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

소량만 사용해도 넓게 잘 펴 발라지고, 밀착력이 좋아서 뜨거나 주름에 끼이는 현상도 거의 없었답니다하루 종일 활동해도 처음 메이크업한 것처럼 짱짱하게 유지되는 지속력까지

이 정도면 정말 ‘착붙 컨실러’ 인정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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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나 컨실러는 역시 ‘레전드’! 업그레이드된 감동에 또 반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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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저는 원래 루나 팟 컨실러 ‘살몬’ 컬러를 몇 년째 애용하던 루나 컨실러 덕후였거든요같은 제품을 또 구매하려고 들어왔다가 이 새로운 그라인딩 컨실 버터를 발견하고는 ‘이건 또 뭐야?’ 하며 호기심에 충동구매를 하게 됐어요

그런데 이게 웬걸

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요즘은 팟 컨실러보다 이 제품에만 손이 가더라고요

기존 팟 컨실러도 좋았지만, 이 그라인딩 컨실 버터는 발림성이 훨씬 더 부드러워졌고, 색상도 더욱 맑고 뽀얗게 표현돼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어요예전엔 다크서클에만 발랐다면, 지금은 입 주변이나 볼 주변처럼 넓은 부위의 톤 정리에도 활용하고 있답니다

파운데이션 전에 이걸로 얇게 톤업해주면 피부가 훨씬 좋아 보여서 파데를 거의 안 해도 될 정도예요건조한 제 피부에도 적당한 유수분감으로 촉촉하게 유지되면서도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니 정말 감동했어요

다크서클과 옅은 기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, 특히 기존 팟 컨실러 살몬 컬러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사용해보시길 강력 추천해요

이 제품과 연보라색 하이퍼 선크림 프라이머 조합은 정말 꿀조합이니 꼭 같이 써보세요!

오피셜 정보 놓치지 마세요! 가성비까지 완벽한 꿀템

이렇게 좋은 ‘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 10g (+오얼모얼 기린&팬더 퍼프)’을 지금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지 아세요원래 18,000 원인데, 무려16% 할인된 가격인 15,000 원에 판매 중이에요게다가 국내 배송에 배송비는무료라는 사실Npay 멤버십 회원이라면600 원 적립혜택까지 있으니, 평소 루나 제품을 애용하셨던 분들이나 이번 기회에 루나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분들이라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아쉽게도 할부 결제는 지원되지 않지만, 이 정도 제품력에 이 가격이라면 정말 후회 없을 거예요

제가 직접 써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엄청 추천하고 있답니다

이 기회 놓치지 마시고 꼭 사용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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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하며, 이제 컨실러 유목민 생활은 끝!

정말이지 ‘루나 그라인딩 컨실 버터’는 저의 메이크업 루틴을 완전히 바꿔놓은 혁명템이에요위생적인 그라인딩 방식부터 버터처럼 부드러운 발림성, 완벽한 커버력, 그리고 휴대성까지

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모든 면에서 저의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답니다

특히 저처럼 모공이나 다크서클, 잔잔한 잡티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

동동 뜨지 않고 피부에 착붙는 밀착력과 다른 베이스 제품들과의 찰떡궁합까지파우치에 쏙 넣어 다니며 매일매일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큰 장점이죠

저는 앞으로 사계절 내내 쭉 재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품절되기 전에 여러분도 꼭 겟하셔서 저처럼 ‘인생 컨실러’를 만나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

오늘 제 후기가 여러분의 합리적인 소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

다음에도 더 유익하고 꿀 같은 정보로 찾아올게요

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예쁜 하루 보내세요!

태그:루나, 컨실러, 루나컨실러, 그라인딩컨실버터, 모공커버, 다크서클컨실러, 톤업컨실러, 내돈내산, 뷰티템, 인생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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